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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호 진보교육 47호 차례

2013.02.13 19:11

진보교육 조회 수:805

[진보교육] 47호 차례

1[차례]
2[권두언]- ‘짧은 상흔’을 치유할 집단적 힐링을

4[신년좌담회] 박근혜 정권과 교육운동의 방향

22 [특집] 2013 교육운동의 방향과 과제    
     22  1. 2013 정세전망
     28  2. 2013 교육운동의 과제
     34  3. 2013 교육혁명공동행동의 활동방향
  
38[초점]  38  1. 학교 이메일과 메신저 통제의 문제점
              41  2.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도 교육의 주체입니다.  

46[진보칼럼] 2012년 대선 평가와 향후의 응전의 과제

52[기획1] 비고츠키 교육혁명  
    52   1. 어린이는 타인에게 규제됨으로써 자기행동의 통제력을 가지게 되는가?  
    62   2. 청소년의 뇌와 비고츠키, 그리고 학생인권

81[기획2] 교육과정 누가 알고 있니
        
106[담론과 문화]-
    106    1. 레미제라블에서 만난 소년 혁명가 [가브로쉬]
    108    2. 음악이 세상을 바꾸지는 못하지만……
    116    3. 서울에서 별 보기_내 안의 우주, 우주 속의 나
        
120 [맞짱칼럼] 전교조는 어떻게 박근혜 정권과 맞설 것인가                  

122 [책소개]
        122  1. 비고츠키 [어린이 자기행동 숙달의 역사와 발달Ⅰ]
        129  2. 미래 교육의 열쇠 창의적문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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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진보교육 49호 차례 진보교육 2013.07.19 770
806 [권두언] 빅 브라더와 교육붕괴 file 진보교육 2013.07.19 603
805 [특집] 1. 수업탈주/ 교실붕괴와 교육불평등 file 진보교육 2013.07.19 1207
804 [특집] 2. 학교평가, 무엇이 문제인가 file 진보교육 2013.07.19 726
803 [특집] 3. 2013 교육정세와 하반기 교육운동의 과제 file 진보교육 2013.07.19 603
802 [기획] 1-1. 언어의 발달과 보편적 발달의 위기 file 진보교육 2013.07.19 1120
801 [기획] 1-2. 비고츠키 청소년발달론 file 진보교육 2013.07.19 1036
800 [기획] 2. 왜 자기행동숙달인가 -『역사와 발달』을 읽고 file 진보교육 2013.07.19 669
799 [만평] 어렵지 않아요 file 진보교육 2013.07.19 483
798 [초점] 국제중, 고쳐 쓸 것인가? 없앨 것인가? file 진보교육 2013.07.19 1164
797 [분석] 1. 학교 폭력 대책의 도돌이표, 언제, 어떻게 끝낼 것인가? file 진보교육 2013.07.19 949
796 [분석] 2. 학교비정규직 투쟁의 현황과 요구 file 진보교육 2013.07.19 1077
795 [현장에서] 1. 2013년 교육혁명대장정-특권학교 폐지와 대학공공성강화의 깃발을 들고 file 진보교육 2013.07.19 767
794 [현장에서] 2. 국회 앞에서 file 진보교육 2013.07.19 508
793 [현장보고] 전교조 설립취소 공방과 102차 ILO총회 투쟁 file 진보교육 2013.07.19 645
792 [맞짱칼럼] 학교평가, 성과급 당장 중단! file 진보교육 2013.07.19 728
791 [담론과 문화] 뜻밖의 음악 기행 file 진보교육 2013.07.19 1319
790 [담론과 문화] 학교 트렌드 2013 file 진보교육 2013.07.19 764
789 [담론과 문화] 『진격의 거인』을 보고 file 진보교육 2013.07.19 1376
788 [열린마당] 맑시즘2013에 함께 가요 file 진보교육 2013.07.19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