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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모임은요,

2002.11.12 19:13

이론실장 조회 수:861 추천:1

사실 이론분과원끼리의 편안한 자리로 생각했었으나, 그냥 평범한 술자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날 운영위가 있는 날이었고, 미리 오신 분이 류 샘 밖에 없어서 류샘은 얼떨결에 9시까지 회의 같이 하고, 회의 끝날 무렵 혜 샘 오시고... 10시 쯤 되어서 안 샘 오시고...
그래서 운영위 팀과 그냥 섞여서 간단히 술마시고 끝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론분과 역사에 남길 만한' 자리로는 만들지 못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