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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담 세미나와 앞으로의 일정

2002.09.10 17:55

이론실장 조회 수:942 추천:1

9/6 세미나는 아주 조촐하게 진행했습니다.
참석 : 천샘, 희야, 땅샘, 전제광 연구원
(안 연구원은 몸이 불편하여, 송 연구원은 빠져나오기가 힘들어서, 류 연구원은 다른 일정과 겹쳐서 참석하지 못하였고, 혜주 연구원은 이론실장 탄신일 전야제에만 참석하였습니다. 꽃과 케익을 들고 와서 이론실장을 감동시켰습니다.)
주로, 텍스트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였고, '타산지석'으로 삼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단, 근대적 노동양식 일반으로 교사노동의 특징을 덮어씌우려 하지 말 것이라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교사노동이라는 주제와 관련하여 앞으로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좀 더 고민해야 할 듯.
<담 세미나>
자료 : 지난 번 논의의 연장선 상에서 천샘께서 주신 90년대 초반 논의 문건을 읽기자료로 할 것입니다.
일정 : 9월 19일 목욜 6시에 사무실에 모이면 됩니다.
-> 파일이 없기 때문에 자료는 어떤 방법으로든 가져가시거나 전달을 받으셔야 할 듯.
그 때 참석 못 하신 분들은 아래에다가 자료 받을 방법을 써 주세요. 직접 와서 받아가겠다. 아님 보내달라. 등등...


61.250.134.111 덧붙여... 09/10[18:27]
뒷풀이 자리는 '전제광연구원 송별식'을 겸하였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목욜에 그냥 하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 땜시... 좀 아쉽죠? 그리고 위에 밝힌 대로 다음 세미나는 한가위 연휴라는 정세를 고려하여 목욜로 잡았고 이때는 전제광 연구원도 참석가능할 듯합니다. 진정한 환송회는 그날 하지요. 이후에도 목요일로 정례화될 거 같습니다. 금요일의 저조한 참석률로 미루어 짐작컨대 말이죠.
61.250.134.111 또 덧붙여... 09/10[18:29]
전제광 연구원님 '팽'시켜서 죄송합니다. 언제든 다시 결합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210.93.97.66 에이 정말(송경원) 09/10[20:49]
이래도 되는거여. 목요일(19일)이면 난 집에 가야 되잖여. 부산 말이시. 에이 정말 너무들 하는구만. 나 빼고 재밌게들 노쇼, 쇼, 쇼. 난 고속도로에서 시달리고 있을테니. 편안하게 왔다갔다 하기를 빌어주세요.
61.77.76.92 류경원 09/11[05:17]
참석 못 해서 정말 죄송... 정말 의도적이 아니었음... 금요일에 해도 정말 좋은데... 상관 없는데... 그리고 언제였는지 모르지만 이론실장님 생신도 뒤늦게 축하드려요... 알려주셨음 축하 문자라도 보내드렸을 텐데... 자료 받으러 19일 되기 전에 연구소에 한 번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147.46.8.39 안홍선 09/12[13:31]
무척이나 쑥스럽네요. 몸이 "많이" 불편하긴 했는데... 전날 마신 술이 다음날 저녁때까지 깨질 않는 황당한 사태가... 하루가 다르게 주량이 떨어지는 걸 보면 아무래도 나이가... 자료는 조만간에 방문하여 수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