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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

2003.09.25 06:31

문경 조회 수:595

이죠?
제가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것이
예전에는 제가 글을 많이 올렸는데

칸쿤 휴유증이 여러모로 티가 나네요.

우선 가장 문제가 세미나 일정이 잘 안빠진다는 것입니다.
김 샘이랑 저번 21일 일요일에 전화통화를 한 이후로
다시 세미나 일정에 관한 통화를 못하고 있고, 그 이유는
뭐냐하며는 동어반복이지만은...
이번주 내로 세미나를 잡기가 사실상 어려워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칸쿤에 있는 동안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내고 왔어요.
재미로 간 것은 아니겠지만서도....
여유는 없었지만 나름대로 성과있는 일정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다른 자세한 얘기들은 세미나 때 풀죠~

제가 사실 적성에도 정말 안 맞는 재정담당이여서
서울에 와서 거의 4일 동안 재정을 맞추느라 지금 정신이 없습니다.
이 일을 하면서 이땅의 모든 총무님들에게 깊은 존경의 마음을 가졌다고나 할까....

칸쿤에서도 이것땜시 정말 어리버리 어리둥절 어벙벙 허둥지둥의 나날이였건만..
한국 땅을 밟고 있는 이순간까지 내가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 뭔말을 하고 있는 건지...

여하튼 제가 재빨리 문화분과원님들께 연락을 돌리고
제 발제준비를 하고, 예쁘게 몸단장도 하고^^
등등.. 준비를 하여
세미나 날짜를 박겠습니다.

이글을 읽고 계시는 문화분화원님들...
기대하여 주셔요~ 호호
그럼 언젠가 잡힐 세미나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