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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분과 모임

2004.09.30 12:16

문경 조회 수:666 추천:31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번 연휴는 거의 일주일이여서 정말 마음 놓고 잘 놀았던 거 같습니다.

물론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이 거의 지옥같은 이도 있겠지만요.. (결혼해라.. 인간답게 살아라 등등..)

어쨋거나 저쨋거나 이번 추석은 거의 보너스에 가까운 명절이였더 같습니다.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가운데 거의 한달 가량 문화분과 모임을 쉬었던 것이 생각이 나는 군요.
쩝~ 어째 이렇게 일이 꼬인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변서 김계정 샘 말대로 우리 다시 한번
불끈!! 힘을 내어 문화분과의 영원한 번영와 안녕(!!?)을 세워나갑시다!! 짝짝짝

좀 흥분을 했습니다.
제가 일제히 문화분과 연구원들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번 10월 7일(목) 6시 에는 그 어떤 일이 밀려와도 반드시 문화분과 모임을 사수했으면 합니다.
불행히도 저는 그 날밖에 시간이 안되더군요.

어쨋든 의견 달아주세요!!

보고 싶습니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