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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문화분과 비상대책회의

2004.09.21 10:46

문경 조회 수:728 추천:32

가 필요합니다.

심각한 수준으로 문화분과 세미나가 진행되지 않은지 어언 한달 가량이 되어 갑니다.

제가 범국민교육연대 상근일을 함께 하면서 벌어진 일이기도 하고 문화분과원들이
바쁜 일정이 있어서 그렇기도 하고, 갑자기 고교등급제이니 등등 급박한 정세 때문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일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공부에 전념하여 정신 없는 틈새에서 올바른 길을 찾으려 노력을 해야 될텐데... 정말 뭐라고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집회, 기자회견, 회의 등등도 정말 중요한 일정이죠. 그러나 세미나를 앞의 일정과 같은 무게로 생각하지 않은 거 같아요.
저 먼저 부터도 그러고 있으니...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미안한 마음을 전달하면서.. 동시에 앞으로 열심히 세미나를 사수하겠다는 굳은 결의 또한 함께 보냅니다.

음.. 그렇다면 마음을 가다듬고 이번 세미나 일정을 잡아볼까요?

전... 음....

수요일(22일)... 저녁이 좋습니다.
그리고 금요일(24일) 도 좋습니다.

모두들 리플 달아주세요.
그리고... 다음 세미나 하기 전에 세미나 일정을 현재까지는 월요일로 박아서 갔는데
다시 한번 점검하고 넘어갔으면 합니다.

추석이 다가옵니다.
추석이라고 해서 별다른 일이 일어나지는 않더라도요.
이번 추석 연휴는 5일 연속 이여서 마음이 푸근해지는 군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