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사항이미지.gif

진보교육이미지.png

 
 

[81호특집 : 고교학점제와 입시교육]

 1. 외국사례를 통해본 '진로결정-과목선택'의 문제점  소위 고교학점제를 둘러싼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 처음 시행하는 제도인 데다가, 고교학점제가 몰고 올 변화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에 대한 상과 이미지가 저마다 다르다. 고교학점제의 핵심은 조기에 진로를 결정하고, 그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는 것에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고교학점제의 핵심 요체인 진로결정-과목선택시스템을 운영하는 나라들의 사례를 살펴보는 것은 올바른 이해와 전망에 도움이 될 것이다.

 2. 시범학교 사례와 대학입시전형을 통해 본 과목선택의 실제와 경향  고교학점제는 2022년 특성화고 도입 및 전체 일반계고에 대한 제도 부분도입을 거쳐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2025년부터 전면화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2022교육과정 개정을 추진 중이며, 올해부터 대입 논의를 착수하여 2024년에 ‘28학년도 대입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3. 대학서열체제와 고교학점제에서의 입시교육 우리나라는 입시경쟁교육을 해소하여 학교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감축을 이루기 위해 수 차례 입시제도를 변화시켜왔으나 실패하였다. 대학서열체제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입시제도의 개편만으로는 입시경쟁교육을 해소할 수 없었다. 그리고 입시경쟁체제하에서 고교교육은 교육과정이 표방한 목표와는 관계없이 학교현장에서는 대학입시에 종속되어 운영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고교교육과정은 파행을 면하기 어려웠다.

[보고서 : 코로나 팬데믹 발달위기 보고서]  

장기간 코로나19와 또 다른 각종 변이의 출현은 2학기 전면등교 예고를 무색하게 하고 있다. 학교의 공간, 방역, 밀집도, 안전, 심리적 거리두기 등의 모든 화두는 정확한 과학적 지침이나 지원이 없는 상태이기에 더 갑갑한 게 현실이다. 교육부의 말대로라면 2학기 전면등교 이전에 학교나 지자체, 교육청 등에서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고학제시장.png

 

자유선택.png

 

진로결정.png

 

코로나블루.jpg

 



 

웹자보.png

 

특집2.png

 

특집3.png

 

 

 

코로나 2021.jpg

 

 

 

코로나 발달위기.jpg

 

핀란드 지원 개념도.png

 


 

 

 

 

 

 

 

고교학점제 중단 캠페인

캠페인1.png  켐페인2.png  캠페인3.png  켐페인4.png

캠페인전체묶음.png  도입중단다시.png  팩트체크 알림.png  1고교학점제는사이비.png 

2세계어디에도.png  3핀란드는.png  이상한싱가포르.png  보편교육강화가세계적추세.png

팬데믹 교육과정 캠페인

image11.pngimage12.pngimage13.pngimage14.pngimage15.pngimage캠페인06.png캠페인7.png캠페인8.png캠페인9.png

 

 

 

 

 

 

 

자료실.gif